모든 부르주아적 폄하에도 불구하고 (당연히 맑스를 읽지 않은 사람들에 의해) 맑스는 자본주의 사회가 인류 발전의 최종 단계가 아님을 보여주었다. 그는 자본주의가 가져온 모든 진보에도 불구하고 (그것을 과소평가하지 않았지만) 더 나은 사회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필연적이라고 주장했다.(1) 이 “필연적”이라는 마지막 단어는 자본주의의 지속적인 활동에서…

오늘날 누구도 자본주의가 위기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다. 그것은 경제와 국제 관계의 영역뿐만 아니라 인류와 자연의 관계에서도 아주 명백하게 드러난다. 점점 더 많은 노동자, 특히 젊은이들은 현재 상황 속에서 더는 자신의 미래를 찾지 못한다. 대안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사회주의와 코뮤니즘에 대한 오래된 탐구를 자연스럽게 다시 한번…